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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우 호른 독주회 포스터.jpg
정준우 호른 독주회 [호락호락]

기간          2022. 12. 28 (수)

시간          19:30

장소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

연령          8세 이상

티켓          R 20,000원, S 10,000원

주최          정준우

문의          1544-3751

<정준우 호른 독주회> 호락호락

 

오는 28일 수요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호르니스트 정준우가 독주회를 개최한다.

자신만의 색깔로 호른이 가진 깊이를 끌어내는 호르니스트 정준우는 목원대학교를 실기장학생으로 졸업하였고 동대학원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강남심포니, 청주시향, 충북도립 객원수석을 역임하고 심포니송 부수석을 지냈으며 대전시향, 충남도립, 전주시향, 유라시안 필하모니아 등 여러 국공립 오케스트라의 객원단원을 역임하였다.

 

이번 연주는 호른의 매력을 후대에 전해준 작곡가들의 작품으로 목가적이고 때로는 힘있고 웅장한 음악을 관객들에게 전달해줄 ‘호락호락’을 주제로 공연을 준비하였다. 1부에서는 호른연주자면서 작곡가였던 슈트라우스의 <녹턴>, <전주, 주제와 변주곡>, <호른 협주곡>을 통해 호른의 매력을 있는 그대로 전달한다. 2부에서는 호른창작곡과 함께 독일의 근현대 대표 작곡가 힌데미트의 <소나타>로 호른의 시대별 발전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 목원대 피아노과 교수, 한국반주협회 부회장, 한국피아노학회 이사를 맡고 있는 피아니스트 민경식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시대를 아우르는 호른 독주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정준우의 호른 독주회 <호락호락>은 5세 이상 관람 가능공연으로 R석 2만원, S석 1만원으로 인터파크 및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구입할 수 있다.

 

■ Program

 

F. Strauss / “Nocturno” for Horn and Piano, Op.7

슈트라우스 / 호른과 피아노를 위한 “녹턴”, 작품7

 

F. Strauss / Introduction, Thema and Variation, Op.13

슈트라우스 / 전주, 주제와 변주곡, 작품13

 

F. Strauss / Horn Concerto, Op.8

슈트라우스 / 호른 협주곡, 작품8

I. Allegro Moderato

II. Andante

III. Allegro Moderato

 

 

- Intermission -

 

 

김영순 / Die Wunderkammer For Horn Solo (초연)

김영순 / 호른 솔로를 위한 <분더캄머>

 

P. Hindemith / Sonata for Horn and Piano

힌데미트 / 호른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I. Mäßig bewegt

II. Ruhig bewegt

III. Lebhaft

 

 

■ Profile

Horn 정준우

 

자신만의 색깔로 호른이 가진 깊이를 끌어내는 호르니스트 정준우는 목원대학교를 실기장학생으로 졸업하였고 동대학원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학교 재학 당시 오디션을 거쳐 교내 오케스트라, 챔버오케스트라, 윈드오케스트라 연주회에 협연자로 출연하면서 연주자로서의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강남심포니 오케스트라, 청주시립교향악단, 충북도립교향악단 객원수석을 역임하고 함신익과심포니송 부수석을 역임하였으며 대전시립교향악단, 충남도립 교향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유라시안 필하모니아 등 여러 교향악단에서 객원단원을 역임하였다. 또한 다수의 훌륭한 오케스트라에서 수석연주자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에는 호른이 가지는 특유의 깊은 울림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성공적인 독주회를 가진바 있으며 염세구, 백승권, 윤승호, 이지석 교수에게 사사하였고, 영 비르투오소 콘서트 공개 오디션을 통해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협연을 하며 솔리스트로 정식 데뷔하였고, 2017년 대전 예술의 전당 Summer New Artists에 선정되어 독주회를 가졌다.

 

2018년 대전예술의 전당에서 Neo - Romanticism 이라는 주제로 독주회를 가졌으며 2019년 아트브릿지 아트스트로 선정되어 독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2021년 대전음악협회가 주최하는 제32회 한밭신인음악회에 선정되어 솔리스트 연주자로써 활발하게 활동하고 2022년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아티스타로 선정되어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실내악에도 많은 애정을 갖고 있는 그는 금관앙상블와 타악기를 더한 편성으로 풍성한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는 Brass Kingdom에서 창단멤버로 활동하고 있고, 우드파이브 목관5중주 멤버, 우디 목관앙상블 음악감독으로 활동 하고 있다. 또한 2019년 대전호른앙상블을 창단하여 음악감독 및 리더로서 활동하고 있다.

그 밖의 다양한 앙상블을 통하여 청중과 소통하며 금관앙상블의 명맥을 이어나가기 위해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DCMF 심포니에타 수석으로 활동하는 등 연주자 뿐만 아니라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시도와 탐구를 통해 그만의 음악적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Piano 민경식

• 예원학교, 서울예고 졸업, 연세대학교 실기 수석 졸업

• 쾰른 국립음대 피아노 및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동아, 독일 만하임 베토벤, 동경 두오 콩쿠르 외 입상

• KBS, MBC, SBS, CBS TV 및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

• 쾰른 국립음대 강사 및 예후디메뉴힌재단 연주자 역임

• 목원대 피아노과 교수, 한국반주협회 부회장, 한국피아노학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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